포스팅 일자 2020-02-02「 鮭とば 」치이카와가 누워 뒹굴고 있자 우사기가 연두색의 복슬복슬한 이삭으로 발과 몸을 간지럽힌다. 처음에는 웃지만 계속되자 눈물을 흘린다. 쿠리만쥬가 말린 연어로 우사기의 머리를 때리고 가 버리자 둘이 서로 쳐다본다.원문 보기 ↗결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