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일자 2020-10-09「 💫 」 でかつよ、叶うかな노란 털과 뿔이 있는 큰 생물이 밤 나무 아래 혼자 앉아 눈물을 흘린다. 별똥별을 발견하고 두 번째 별도 바라본다. 마지막에는 소원이 이루어질까 하고 중얼거린다.원문 보기 ↗결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