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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일자

「 📷 」 汚れと傷、味だよネッ

하치와레가 천으로 카메라를 닦다가 흠집인 줄 알았던 자국이 때여서 안심한다. 다른 자국은 닦아도 없어지지 않아 작은 흠집임을 알아챈다. 멀리서 보면 모르고 이것도 멋이라며 스스로 위로하고 카메라를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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