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일자 2021-06-08「 🛁 」 ドブに落ちた、フワッフワッ도랑에 빠졌다는 모몽가가 진흙투성이로 일 접수처에 찾아와 파리가 꼬인다는 말을 듣는다. 몸을 흔들어 진흙을 튀기자 갑옷 인물이 수도에서 씻게 한다. 물을 맞고 몸을 털어 내자 털이 복슬복슬하게 부푼다.원문 보기 ↗결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