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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일자

「 🍕 」 その「生地」…好きに使いなッ…

랏코가 피자 반죽을 마음대로 쓰라고 하고 떠난다. 하치와레는 살라미를 올릴까 생각하지만, 우사기는 반죽으로 뛰어들어 드러눕는다. 가루가 묻은 보송한 촉감을 확인한 치이카와와 하치와레도 함께 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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