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일자 2021-09-29「 🍕 」 その「生地」…好きに使いなッ…랏코가 피자 반죽을 마음대로 쓰라고 하고 떠난다. 하치와레는 살라미를 올릴까 생각하지만, 우사기는 반죽으로 뛰어들어 드러눕는다. 가루가 묻은 보송한 촉감을 확인한 치이카와와 하치와레도 함께 눕는다.원문 보기 ↗결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