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せんせい…
랏코가 시사가 갑옷 씨를 스승님이라고 부르는 모습을 보고 가게에서는 마스터라는 호칭도 듣는다. 자신만의 호칭은 없는지 생각하던 중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함께 선생님이라고 부른다. 랏코는 감동하고 마지막에 기념상 앞에서 강해져서 다행이라고 말한다.
랏코가 시사가 갑옷 씨를 스승님이라고 부르는 모습을 보고 가게에서는 마스터라는 호칭도 듣는다. 자신만의 호칭은 없는지 생각하던 중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함께 선생님이라고 부른다. 랏코는 감동하고 마지막에 기념상 앞에서 강해져서 다행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