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みんな…あの置物に呪われてるんだ…!!
치이카와와 하치와레는 붉은 받침 위의 뱀 장식품을 보면 의식이 흐려지는 것을 알아챈다. 우사기가 돌이 된 것은 역시 이상하다고 다시 생각하고 방의 사람들이 장식품의 저주에 걸린 것이라고 판단한다. 둘은 곡괭이를 들고 뱀을 부수려고 달려간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는 붉은 받침 위의 뱀 장식품을 보면 의식이 흐려지는 것을 알아챈다. 우사기가 돌이 된 것은 역시 이상하다고 다시 생각하고 방의 사람들이 장식품의 저주에 걸린 것이라고 판단한다. 둘은 곡괭이를 들고 뱀을 부수려고 달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