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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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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에게 일을 시킬 수 없다는 노인에게 둘이 보답하고 싶었다고 전해 함께 아침을 만든다. 치이카와가 쌀을 씻고 하치와레가 재료를 썰며 우사기는 따 온 채소와 버섯을 냄비에 넣는다. 국이 끓고 모두 배에서 소리가 나자 노인이 이르지만 먹겠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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