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노코와 숲을 달려 도망친 데카츠요는 많이 달려도 별로 지치지 않는 몸에 대해 노래한다. 또 놀자고 하자 아노코가 웃고 데카츠요는 하늘을 보며 좋은 날이라고 느낀다. 하지만 돌아보니 아노코가 작은 상대들을 공기놀이하듯 던지며 한 상대에게 입을 대고 있어, 역시 무섭다고 겁먹는다.
아노코와 숲을 달려 도망친 데카츠요는 많이 달려도 별로 지치지 않는 몸에 대해 노래한다. 또 놀자고 하자 아노코가 웃고 데카츠요는 하늘을 보며 좋은 날이라고 느낀다. 하지만 돌아보니 아노코가 작은 상대들을 공기놀이하듯 던지며 한 상대에게 입을 대고 있어, 역시 무섭다고 겁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