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일자 2023-03-07🐘상대가 우사기를 붙잡고 머리와 몸을 간질이지만 우사기는 무표정하게 버틴다. 치이카와는 우사기의 소리에 고개를 끄덕이고 무기를 놓은 채 달려간다. 이후 크고 둥근 물건을 싼 초록 보자기를 끌고 돌아온다.원문 보기 ↗결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