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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하나의 주민이 누워 있는 동료를 닦아 주며 돌본다. 시마지로는 조개국이라면 언제든 만들 수 있다고 하고 랏코는 가져온 것이 약이 된다고 말한다. 자신들을 감싸 준 일을 걱정하는 하치와레 일행이 물러나자 주민이 동료 몸의 작은 덮개를 열어 원통형 전지처럼 생긴 물체를 다루고 치이카와가 이를 본다.
잎 하나의 주민이 누워 있는 동료를 닦아 주며 돌본다. 시마지로는 조개국이라면 언제든 만들 수 있다고 하고 랏코는 가져온 것이 약이 된다고 말한다. 자신들을 감싸 준 일을 걱정하는 하치와레 일행이 물러나자 주민이 동료 몸의 작은 덮개를 열어 원통형 전지처럼 생긴 물체를 다루고 치이카와가 이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