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일자 2024-06-20🍜랑의 점장이 쉬는 날 손님으로 찾아온 시사를 발견한다. 시사는 오랜만에 손님으로 먹고 싶었다고 말하며 카운터에서 보는 풍경을 즐긴다. 라멘을 먹은 뒤 점장에게 엄지를 들어 만족을 표현한다.원문 보기 ↗결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