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일자 2024-07-25☀️더워서 못 움직이겠다는 모몽가가 헌책방 친구에게 시원한 곳으로 옮기라고 한다. 친구가 땅바닥으로 끌고 가 과일과 얼음이 든 탄산 과일펀치 샘에 도착하고, 모몽가는 물에 누워 둥둥 뜬다.원문 보기 ↗결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