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일자 2026-02-18☝️모몽가 머리에 뿔 같은 돌기가 난 것을 본 갑옷 씨가 아종인지 진화인지 의아해하며 불러 세운다. 집어서 빼 보니 빠진 털이 뭉친 것이었다. 모몽가가 가렵다며 또 다른 털 뭉치를 던져 버리자 갑옷 씨는 아깝다고 외친다.원문 보기 ↗결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