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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모습을 그리던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랏코도 초대한다. 그림에 자신 없다고 하던 랏코가 그린 치이카와는 별처럼 반짝이는 눈을 가진 독특한 모습이다. 하치와레가 개성 있다고 좋아하며 사인도 받자고 하자 랏코가 쑥스러워한다.
서로의 모습을 그리던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랏코도 초대한다. 그림에 자신 없다고 하던 랏코가 그린 치이카와는 별처럼 반짝이는 눈을 가진 독특한 모습이다. 하치와레가 개성 있다고 좋아하며 사인도 받자고 하자 랏코가 쑥스러워한다.